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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칼럼

하나님의 인도하심

조회 수 19 추천 수 0 2017.03.15 08:23:45

하나님은 우리에게 먼 곳을 내다보게 하지 않으신다.

그러므로 우리도 먼 곳을 바라보려고 애쓰지 않는 것이 좋다.

 

우리 발을 비출 등불을 약속하셨지,

미래를 점치는데 쓸 유리구슬을 약속하신 것이 아니다.

 

내일 일어날 일을 우리가 알아야 할 필요는 없다.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를 인도하신다는 것만 알고 있으면 된다.

 

때론 주어진 현재를 살기보다는

미래에 대한 계획을 세우기에 바쁠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하나님이 나를 위해 예비하신 일들을

너무 쉽게 놓쳐 버리기도 하지요.

 

우리는 지금 하나님이 우리 각자에게 보이시는

하나님의 싸인에 집중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비추시는 등불을 따라가야 합니다.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며

그 말씀을 따라 현재를 걸어가십시오.

한 걸음, 한 걸음 주님을 따라 걸어가십시오.

 

하나님이 미래 우리를 위해 계획하신

놀라운 꿈과 비전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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