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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칼럼

하나님의 예스 맨

조회 수 10 추천 수 0 2017.03.25 08:26:19

우리는 하나님의 뜻에 예스라고 대답함으로써

자신을 움츠러들게 하는 유혹에 대해,

자신과 다른 인생을 살고 있는 사람들과 접촉하지 않으려는

소극적이고 부정적인 유혹에 대해

노우라고 말한 것이다.

 

우리가 세상의 유혹에 라고 답하지 않는다면

우리의 침묵은 결국 죄에 대한 예스와 같을 것입니다.

 

적극적으로 죄를 짓지 않고,

그래서 그 모습이 거룩하게 보일지라도

하나님의 선하심을 증거 하지 않는 삶은

빛을 잃어버린 등불과 같아

어둠 속에 묻혀버리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뜻에 먼저 예스로 답하십시오.

그리고 이웃과 형제들에게 주의 제자가 되었음을 선포함으로

죄의 유혹 앞에 적극적으로 맞서 싸우십시오.

 

우리가 의의 선한 싸움을 싸우며

주의 이름으로 세상의 벽을 부수며 나아갈 때

믿음의 형제들은 우리를 통해 힘과 용기를 얻으며

믿지 않는 자들은 살아계신 하나님을 보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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