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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칼럼

주님 앞에 있습니다

조회 수 63 추천 수 0 2017.01.04 11:30:31

부르심을 놓치는 것은 기차를 놓치는 것과 같다.

물론 놓친 기차 뒤에는 다음 기차가 온다.

 

그 기차가 당신의 원래 목적지 가까이 가거나

목적지까지 가기도 하겠지만

첫 번째 기차를 따라 잡지는 못한다.

당신이 앞서 기차를 놓쳤기 때문이다.

 

당신이 그 기차를 예정대로 탔다면

어떻게 되었을지 알 수 없는 일이다.

당신은 현재를 살면서 미래를 준비할 뿐이다.

 

하나님을 떠나 방황했던 시간동안

많은 것을 잃었습니다.

머물 곳 없는 나그네처럼 외로이 걷는 길,

허송세월한 지난날들에 가슴이 먹먹합니다.

 

하지만 얻은 것도 하나 있습니다.

주님 밖에는 없습니다.’

오늘의 고백이 그것입니다.

이제 아무리 후회해 봐도

지난 시간을 되돌릴 순 없습니다.

 

가고자 했던 곳은 환상처럼 흩어져 버렸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함께 하시는 주님이 계시기에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의의 추격자 되신 하나님.

찢기고 상한 마음을 주님 앞에 놓습니다.

이제 뒤돌아서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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