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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칼럼

메시지

조회 수 57 추천 수 0 2017.02.14 08:20:33

예수님은 우리 각자에게

네 죄와 세상의 죄를 위해 내가 철저히 버림을 받아

절대 고독을 경험해야 했다.

나는 네 죄와 세상의 죄를

흠 없고 거룩한 내 영혼 안에 모두 받아들였다.

나는 생명을 받쳤다.

내가 너를 위해 이룬 것을 믿고 신뢰하며 헌신하면

생명을 얻게 될 것이다.”라고 말씀하신다.

 

예수님은 십자가를 통해

참된 그리스도인의 갈 길을 인도하십니다.

선한 뜻을 위해 죽기까지 순종하며

철저한 자기희생과 헌신을 통해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세상가운데 보이신 주님.

십자가 앞의 눈물을 거두고

이제 세상의 빛이 되어 살아가라 말씀하시는 주님.

그 주님의 뒤를 따라 겸손과 정직함으로 매일을 살고

그리스도의 살아계심을 증거 하는 참 제자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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