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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칼럼

막힌 담을 넘어

조회 수 67 추천 수 0 2017.03.09 09:15:04

용서는 우리가 공정하지 못한 세상에서

살아가는 것을 돕기 위해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이다.

 

더 중요한 교훈은 진노가 사그라질수록

용서 및 용서하게 해 주시는 하나님께 중심을 두게 되고

그분의 임재는 물론

우리 간구에 대한 응답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진다는 것이다.

 

용서는 용서하는 우리 자신과 타인을 넘어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막힌 담까지도 허무는 힘이 있습니다.

 

분노와 미움가운데 가려져있던

하나님의 풍성한 축복과 은혜의 메시지가

우리의 가슴에 그대로 전해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 기도를 드리면서도 늘 무언가 막힌 듯

가슴이 답답하고 개운치 않다면

우리의 삶 가운데 막혀있는 미움의 담을 찾아

먼저 그것을 허물어 내십시오.

 

형제의 허물을 용서하고 과거의 자신과 화해할 때

비로소 참된 사랑이신 주님의 목소리가

우리의 삶을 가득 채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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