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EDITION

목사님 칼럼

돌아선 그 길로 다시

조회 수 63 추천 수 0 2017.05.03 12:12:03

2017-04-27 09;17;24.jpg


마음을 토하지 못하는 것은

우리 마음이 딱딱해져 버렸기 때문이다.

신뢰하는 마음이 쓴 마음으로 변할 때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의 고통 가운데 함께 하심을 보지 못한다.

 

당신의 삶이 뭔가 잘못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지만

그것에 대해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못한 채

속수무책으로 끌려가고 있진 있습니까?

 

분명 기도의 필요성을 느끼지만

기도의 끈을 잡을 용기조차 내지 못하고 있진 않습니까?

 

이제 반복된 죄로부터 벗어나지 못했던 죄책감과

이루어지지 않았던 기도로 인한 실망감으로부터 벗어나

딱딱해져 버린 당신의 마음을 돌이켜야 합니다.

 

그리고 처음 믿음이 떨어진 그 곳으로 돌아가

다시 새로운 마음으로 주님과 대면해야 합니다.

 

영영 주의 손을 놓치기 전

다시 한 번 용기를 내십시오.

당신의 삶을 통해 하나님이 이루실 거룩한 사명은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sort
249 홍해를 건너는 용기 kccchurch 2016-12-12 52
248 처음부터 끝까지 사랑하심으로 kccchurch 2016-12-09 53
247 고난 뒤 영광 kccchurch 2016-12-06 55
246 메시지 kccchurch 2017-02-14 57
245 거룩한 산제물이 되라 kccchurch 2017-02-11 58
244 슬픔대신 kccchurch 2017-02-13 59
243 소망의 푯대를 향해 kccchurch 2017-03-02 59
242 하나님의 약속 kccchurch 2016-12-08 61
241 영원한 진리 kccchurch 2016-12-09 61
240 내 인생의 찾아온, 말씀 kccchurch 2017-03-02 62
239 주님 앞에 있습니다 kccchurch 2017-01-04 63
» 돌아선 그 길로 다시 file kccchurch 2017-05-03 63
237 마음의 고통으로부터 벗어나기 kccchurch 2017-02-17 64
236 다리가 되는 사람 kccchurch 2017-02-20 65
235 하나님의 꿈 kccchurch 2016-12-31 66
234 열매 맺기 전 kccchurch 2017-02-23 67
233 변화된 말 kccchurch 2017-02-21 67
232 내면의 변화 kccchurch 2017-02-27 67
231 막힌 담을 넘어 kccchurch 2017-03-09 67
230 하나님이 보시는 나 kccchurch 2017-02-15 68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