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EDITION

목사님 칼럼

나를 보라

조회 수 27 추천 수 0 2017.09.01 09:56:45

주님의 위대하심과 선하심을 바라볼 때에

나를 보라, 내가 해결하도록 맡겨라,

내가 처리하게 맡겨라!” 라는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에

낙심이 사라지고 믿음이 그 자리를 차지하여

끝까지 충성하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메시지는 사라지고

흥겨운 찬양의 리듬만이 가슴을 울리는 예배.

말씀을 통한 깨달음과 변화대신

공감과 교제의 장으로 변해버린 예배.

정작 주님과의 만남은 뒷전인 예배를 드리고 있진 않습니까?

 

하지만 우리의 분주한 마음과 목적을 잃어버린 예배 중에도

주님은 여전히 진실한 마음으로 나아오는

한 사람을 기다리십니다.

 

나를 보라. 너에게 모든 것을 다 주고도

여전히 주는 사랑에 목마른 나를 보라.”

이제 진실한 마음으로 대면하길 원하시는

주님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십시오.

 

우리 자신도 모르는 사이 무너져버린 주의 자녀로서의 삶을

다시 일으키길 원하시는 주님의 사랑 앞으로 나아가십시오.

하나님 한 분만을 위한 예배.

우리의 진실한 마음이 드려지는 예배로 주 앞에 서십시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sort
244 드리고 싶은 것 kccchurch 2015-11-18 316
243 그 때가 바로 너희를 향한 kccchurch 2016-07-21 270
242 사랑의 내면화 kccchurch 2017-08-09 247
241 뱀의 혀에 넘어가지 않으려면 file kccchurch 2016-02-17 238
240 주님 오시는 날 kccchurch 2015-11-18 216
239 두려움에 굴복하지 마라 kccchurch 2017-07-10 199
238 변화의 가능성 kccchurch 2015-11-18 198
237 감사하는 삶을 살라 kccchurch 2015-11-19 196
236 그리스도인의 영향력 kccchurch 2017-06-20 193
235 감사하는 삶을 살라 kccchurch 2015-11-18 191
234 무엇이 죽음에 이르는 병인가? kccchurch 2016-05-11 190
233 불화를 회복하고 싶습니까? file kccchurch 2015-12-19 190
232 세상을 살리는 비전 kccchurch 2015-11-18 187
231 권 위(權威) file kccchurch 2016-01-20 185
230 높은 부르심 kccchurch 2016-04-19 157
229 돌아선 그 길로 다시 kccchurch 2017-08-28 151
228 지혜의 근본 file kccchurch 2016-04-06 147
227 하나님이 사랑하는 ‘나’ kccchurch 2015-11-18 141
226 연단과 변화 kccchurch 2015-11-18 139
225 모든 소망되신 주 kccchurch 2015-11-18 127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