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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칼럼

받은 사랑만큼

조회 수 131 추천 수 0 2017.05.17 10:29:26

예수께서 당신을
얼마나 큰 죽음에서 건지셨는지 잊지 말라.
그분의 사랑도,...
그리고 당신이 접하는 모든 개인의 가치도,
그만큼 크다는 것 또한 잊지 말라.
그러니 그분이 자기 목숨을 내주심으로
그들을 존중하신 것처럼 당신도 그들을 존중하라.


하나님께 받은 사랑을 헤아리지 못하고
받을 사랑만을 생각하는 사람은
아버지의 사랑을 전하는 축복의 통로가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알지 못하기에
진실한 사랑을 나누지 못하는 것입니다.
먼저 우리 자신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알길 원합니다.


우리가 얼마나 큰 사랑을 입은 존재인지를 알고,
우리 옆의 그 또한
얼마나 귀한 영혼인지 깨달아 알길 원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한 이웃을 사랑하는 것은
구원받은 자의 증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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