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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칼럼

음란한 세대를 경계해야

조회 수 242 추천 수 0 2016.08.16 08:29:36

악한 마음이 우리 마음속에 때때로 비치는 것은

어찌 할 수 없는 본능이지만

이 악심을 마음속에 머무르게 하여

나쁜 짓을 하는 것은 우리들의 책임이다.

소돔과 고모라 성은 음란과 부패로 망했다.

 

이스라엘 백성이 간음하다가 하루에 이만 삼천 명이 죽었다.

이런 일이 거울이 되고 또한

음란한 세대 속에 살고 있는 우리의 경계가 되어야 한다.

 

새가 머리 위를 날아가는 것을 못 날게 할 수는 없으나 ,

머리 위에 집을 짓는 것은

당연히 못 짓게 할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의 마음이 음욕으로 가득 차고,

현대의 많은 사람들이

추잡한 취미에서 생의 만족을 찾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음란한 자와 간음하는 자를

미워하시고 심판하십니다.

'이런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결코 유업으로 받지 못한다

(고전 6:9-10)'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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