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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칼럼

존귀한 자

조회 수 148 추천 수 0 2016.08.24 12:02:21

자녀들이 자신의 모습 그대로를 사랑하고

받아들이는 법을 배우도록

그들이 자신을 알도록 도와주십시오.

 

그러면 자녀들은 자신들을 또 다른 모습으로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사회에 발을 들여놓을 때

자신에게 여전히 진실하며,

혼자서 하나님과 안전하게 동행할 것입니다.

 

우리의 자녀들이 결코 우연의 산물이 아님을 가르치십시오.

그가 얼마나 오래전 예비 된 하나님의 사람인지,

또 얼마나 사랑스럽고 완벽한 주의 작품인지

아름다운 언어로 전해 주십시오.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자존감이 확고할 때

우리 자녀들은 세상의 큰 풍랑 앞에서도 물러서지 않고

당당히 맞설 힘을 얻게 될 것입니다.

 

존귀한 자’, ‘하나님의 사람으로 자녀를 축복하며

그의 앞날을 위해 함께 기도하십시오.

주의 놀라운 비전이 자녀의 삶을 통해 드러나고

이루어지길 함께 기대하며 격려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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