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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칼럼

한 몸

조회 수 156 추천 수 0 2016.08.27 07:57:51

한 몸의 지체로서 당신 삶은 매우 중요하다.

하나님이 오늘 당신 삶을 위한 영원한 뜻을

행하길 원하신다면 말이다.

 

눈은 귀가 듣는 것을 도울 것이고

손은 감각을 도울 것이며 발은 발걸음을

내딛을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한 몸 된 교회는 사랑으로 이어져 있는

각 지체들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내 삶이 공동체 안에서 한 몸을 이루는 것은

성숙한 것입니다.

하나님은 서로의 부족함을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그 부족함은 한 몸을 이룰 때 온전하게 회복됩니다.

내가 속해 있는 곳에서 한 몸을 이루기 위해 지체로

살아가는 것은 하나님 나라를 이루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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