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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칼럼

나의 소망

조회 수 132 추천 수 0 2016.09.08 16:32:04

예수님은 내가 드린 아주 작은 것을 받으셨다.

내가 했던 기도, 내가 쓴 편지, 내가 가졌던 소망.

그리고 그분은 더 많은 일을 하셨다.

 

포기하지 않는다는 것은 완벽하고

모든 것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포기하지 않는다는 것은

당신이 드린 작은 것으로

더 큰 일을 하실 예수님을 깨닫는 것이다.

 

작은 일에 충성할 때

상상할 수 없는 큰 은혜로 채우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우리의 작은 숨소리 하나도 놓치지 않으시며

단지 사랑하기 때문에 모든 것을 주시는 분입니다.

 

세상 모든 이들이 우리를 외면할 때,

그 때에도 사랑의 끈을 놓지 않으시는 주님을 기억하며

결코 의의 길을 걷기를 포기하지 마십시오.

 

선한 행동을 후회하지 마십시오.

주님은 당신의 모든 것을 아시며

놀라운 희망의 빛을 삶 가운데 채워 가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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