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EDITION

목사님 칼럼

관 계(關係)

조회 수 113 추천 수 0 2017.01.17 12:03:16

신약성경 곳곳에는 거듭난 사람들의 놀라운 본보기가

나올 뿐 아니라, 예수님과 하나님이 베푸시는 은혜를

입었음에도 거듭나지 못한 사람들의 실례 또한 등장한다.

오늘날의 많은 사람이 부딪히는 것과 똑같은 장애물에

희생된 경우라 할 수 있다.

 

당신은 어떤가?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어디에 서 있다고

생각하는가? 혹시 부유한 젊은 관원, 곧 영생을 열망했으나

세상의 재물에 대한 욕심이 큰 나머지

그것을 놓을 수 없었던 관원과 비슷하지 않은가?

 

신앙은 하나님과의 관계입니다.

날마다 깨어서 그 관계속에 들어가는 사람은 축복입니다.

변하여 새사람을 입을때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하나님을 닮아가는 우리의 삶은 변화를 갈망합니다.

 

하나님으로 힘입어 살아가기를 원하는 사람은

내가 먼저 변화되기를 기도합니다.

내가 있는 자리에서,

나의 변화가 또 다른 변화의 시작입니다.

변화로 부르시는 주님 앞에 나아가는 사람은

하나님의 때를 놓치지 않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sort 조회 수
149 거룩한 산제물이 되라 kccchurch 2017-02-11 58
148 우물가의 여인처럼 kccchurch 2017-02-10 130
147 축복의 말에 담긴 하나님의 계획 kccchurch 2017-02-09 80
146 묵상의 열매 kccchurch 2017-02-08 99
145 드리는 기쁨 kccchurch 2017-02-07 83
144 받은 은혜에 감사합니다 kccchurch 2017-02-06 197
143 미움의 고리 kccchurch 2017-02-04 120
142 넘어진 것은 아닙니다 kccchurch 2017-02-02 124
141 예수님, 당신을 알길 원합니다목 kccchurch 2017-01-31 84
140 열매 맺는 씨앗 kccchurch 2017-01-26 140
139 나의 조국를 보면서 “나를 용서하기” kccchurch 2017-01-25 135
138 행복 바이러스 kccchurch 2017-01-25 107
137 빈손이 가진 힘 kccchurch 2017-01-24 86
136 나의 자랑 kccchurch 2017-01-23 95
135 용서의 타이밍 kccchurch 2017-01-23 85
134 나를 용서하신 것처럼 kccchurch 2017-01-23 81
133 고통의 물을 흐르게 하심은 kccchurch 2017-01-20 149
» 관 계(關係) kccchurch 2017-01-17 113
131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kccchurch 2017-01-17 104
130 우리의 선행은 kccchurch 2017-01-16 159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