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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칼럼

나의 조국를 보면서 “나를 용서하기”

조회 수 135 추천 수 0 2017.01.25 11:19:18

용서의 또 다른 장애는

당신 스스로 자신을 용서하지 못하는 것이다.

 

당신이 다른 사람들을 용서하려면

당신 스스로도 자신을 용서할 수 있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인력으로는 감당할 수 없는

절망스러운 상황가운데 무력한 자신을 원망합니다.

 

부당한 일을 겪고도 항의하지 못하는 자신의 연약함,

어린 시절, 소중한 사람들로부터 겪었던 감정적 단절은

어른이 된 후에도 그의 마음을 불안하게 합니다.

그리고 이 모든 문제의 중심에 자기 자신을 놓습니다.

 

하지만 문제의 원인도, 결과도

결코 당시의 연약했던 자기 자신이 아닙니다.

오히려 당신은 그 모든 문제에도 불구하고

현재를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너무나 소중한 사람입니다.

 

과거의 슬픔과 분노를 뒤로 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가슴에 품은 특별한 사람입니다.

이제 아픈 과거를 놓아 보내십시오.

 

무력하고 연약했던 과거의 자신이 아닌

고통과 시험을 딛고 일어선 현재의 자신을 바라보십시오.

당신은 사랑받기에 충분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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