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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칼럼

미움의 고리

조회 수 120 추천 수 0 2017.02.04 12:59:37

쓴 뿌리와 원한을 품으면 당신을 괴롭히는 그 사람과

영원히 연결될 수밖에 없다.

 

용서를 통해 그 연결을 제거하고

하나님이 우리를 받아주셨듯이

우리에게 상처 준 그 사람들을 받아들일 때

우리 자신의 나쁜 점과 용서받지 못한 부분들을

통합할 수 있는 자유가 생긴다.

 

우리는 용서를 통해 미움의 고리를 끊어냄으로써

미움의 대상뿐만 아니라 스스로를 괴롭히던

잠재된 죄책감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자로서 이런 미움이 합당한가?’

이러한 의문가운데 미움의 고리를 계속 이어가고 있다면

이제 자신을 위해 용서를 선택하십시오.

 

미움의 감정을 마음에서 완전히 놓아줌으로

그 감정의 주인이었던 우리 자신 또한

주 안에서 자유롭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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