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EDITION

목사님 칼럼

거룩한 산제물이 되라

조회 수 58 추천 수 0 2017.02.11 08:08:41

먼저 주님이 마음대로 사용하실 수 있도록

자신을 주님께 드리라.

하나님이 당신 가운데서 어떤 일을 하실 수 있는지

한 번 시험해 보라.

그리스도처럼 죽기까지 순종하는 게

얼마나 고귀한 것인지,

자신을 전적으로 하나님의 뜻에 맡기는 자들에게

하나님이 어떤 축복을 주시는지 와서 체험해 보라.

 

수많은 이들이 십자가의 순종을 통해

죽음에서 영생으로 건진바 됨 같이

오늘 주님 앞에

자신의 모든 것을 드리는 이들의 거룩한 순종이

어둔 세상을 깨우고 잠든 영혼을 일으킵니다.

 

물질만능과 자기사랑에 몰두하는 이 시대에

깨어있는 일꾼을 애타게 찾으시는 주님.

이제 우리가 답할 때입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한 사람,

거룩한 산제물로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 가십시오.

오늘의 순종이 우리 삶 가운데 백배의 결실을 맺으며

하나님과 동행하는 영광을 누리게 할 것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sort 조회 수
» 거룩한 산제물이 되라 kccchurch 2017-02-11 58
148 우물가의 여인처럼 kccchurch 2017-02-10 130
147 축복의 말에 담긴 하나님의 계획 kccchurch 2017-02-09 80
146 묵상의 열매 kccchurch 2017-02-08 99
145 드리는 기쁨 kccchurch 2017-02-07 83
144 받은 은혜에 감사합니다 kccchurch 2017-02-06 197
143 미움의 고리 kccchurch 2017-02-04 120
142 넘어진 것은 아닙니다 kccchurch 2017-02-02 124
141 예수님, 당신을 알길 원합니다목 kccchurch 2017-01-31 84
140 열매 맺는 씨앗 kccchurch 2017-01-26 140
139 나의 조국를 보면서 “나를 용서하기” kccchurch 2017-01-25 135
138 행복 바이러스 kccchurch 2017-01-25 107
137 빈손이 가진 힘 kccchurch 2017-01-24 86
136 나의 자랑 kccchurch 2017-01-23 95
135 용서의 타이밍 kccchurch 2017-01-23 85
134 나를 용서하신 것처럼 kccchurch 2017-01-23 81
133 고통의 물을 흐르게 하심은 kccchurch 2017-01-20 149
132 관 계(關係) kccchurch 2017-01-17 113
131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kccchurch 2017-01-17 104
130 우리의 선행은 kccchurch 2017-01-16 159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