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EDITION

주일 설교

고통 중에

조회 수 195 추천 수 1 2016.07.05 10:08:18

지혜로우신 하나님은

절대 목적 없는 고난을 허용하지 않으신다.

그분은 언제나 고난을 바꾸어

당신의 구속의 뜻을 이루는 데 쓰실 수 있다.

당장은 하나님의 뜻이 보이지 않을 때도 말이다.

그 뜻은 영원의 관점에서 드러난다.

영원의 관점에서,

선하신 하나님은 결코 우리가

해를 당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으신다.

 

고통 중에 주님의 뜻을 찾는다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입니다.

하지만 고통의 소용돌이 속,

주님의 뜻을 찾을 순 없어도

다시 새롭게 하시는 주님의 선하심을

끝까지 붙들며 나아갈 수 있습니다.

때론 주체할 수 없는 눈물 가운데

넘어져 있을 지라도

우리는 기다릴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 삶을 통해 역사하신 하나님,

벼랑 끝에서 건져 내시는

그분을 신뢰하기 때문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8 어머니의 기도 kccchurch 2017-07-21 5
27 용기가 주는 힘 kccchurch 2017-07-17 9
26 그것이, 은혜 kccchurch 2017-07-14 4
25 거룩한 산제물이 되라 kccchurch 2017-05-17 48
24 "죽음이 끝이 아닙니다" kccchurch 2017-04-15 60
23 한 가지 kccchurch 2016-10-07 221
22 소중한 지체 kccchurch 2016-09-02 300
21 사랑으로 헌신하라 kccchurch 2016-09-02 295
20 기다림의 축복 kccchurch 2016-08-18 296
19 선을 행하는 힘 kccchurch 2016-08-12 255
18 지금 우리 곁, 바로 여기 kccchurch 2016-08-09 171
» 고통 중에 kccchurch 2016-07-05 195
16 그리스도인의 정체성 kccchurch 2016-06-10 304
15 바람의 방향 file kccchurch 2016-06-03 236
14 지금 우리 곁, 바로 여기 file kccchurch 2016-05-26 437
13 영원한 운명의 지도 kccchurch 2016-05-24 275
12 관 계(關係) file kccchurch 2016-05-17 293
11 주께서 참으로 부활하셨다면 kccchurch 2016-04-06 280
10 주께서 참으로 부활하셨다면 kccchurch 2016-03-30 247
9 믿음의 길에 ‘포기’란 없다 file kccchurch 2016-01-06 370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