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EDITION

주일 설교

소중한 지체

조회 수 258 추천 수 0 2016.09.02 14:03:36

우리의 팔이 몸에서 분리되면 자랄 수 없는 것처럼

우리가 믿는 자들의 몸에서 분리되어 단절되면

영적으로 성장할 수 없다.

 

몸이 그 기능을 제대로 발휘하려면

몸의 각 지체가 그 기능을 잘 담당해야 하듯이

우리는 함께 관계를 나눔으로

성장해 갈 수 있다.

 

한 영혼을 귀하게 여기시는 하나님 아버지.

그 마음이 자녀 된 우리 가운데 있을 때

우리는 건강한 믿음의 공동체를 세울 수 있습니다.

 

어리고 연약한 지체라 할지라도

가장 귀하고 소중한 하나님의 자녀로 여기며

사랑으로 헌신하고 섬기십시오.

 

나와 잘 맞지 않는 사람이라 여겨질지라도

그 또한 하나님의 인 치심을 받은,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함께 만들어 갈

소중한 동역자임을 기억하십시오.

 

우리의 마음이 변화될 때

우리의 관계 또한 변화될 것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5 거룩한 산제물이 되라 kccchurch 2017-05-17 7
24 "죽음이 끝이 아닙니다" kccchurch 2017-04-15 27
23 한 가지 kccchurch 2016-10-07 186
» 소중한 지체 kccchurch 2016-09-02 258
21 사랑으로 헌신하라 kccchurch 2016-09-02 252
20 기다림의 축복 kccchurch 2016-08-18 274
19 선을 행하는 힘 kccchurch 2016-08-12 231
18 지금 우리 곁, 바로 여기 kccchurch 2016-08-09 150
17 고통 중에 kccchurch 2016-07-05 179
16 그리스도인의 정체성 kccchurch 2016-06-10 281
15 바람의 방향 file kccchurch 2016-06-03 216
14 지금 우리 곁, 바로 여기 file kccchurch 2016-05-26 412
13 영원한 운명의 지도 kccchurch 2016-05-24 250
12 관 계(關係) file kccchurch 2016-05-17 273
11 주께서 참으로 부활하셨다면 kccchurch 2016-04-06 260
10 주께서 참으로 부활하셨다면 kccchurch 2016-03-30 227
9 믿음의 길에 ‘포기’란 없다 file kccchurch 2016-01-06 345
8 십자가 붙들고 사는 삶 file kccchurch 2015-12-19 413
7 온전한 감사 kccchurch 2015-11-21 425
6 제자의 길 kccchurch 2015-11-18 399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