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XEDITION

목사님 칼럼

높은 부르심

조회 수 2096 추천 수 0 2016.04.19 09:55:02

우리의 가장 높은 부르심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다.

어떤 형식이 되었든 지역 교회에 참여하려면

사랑의 행동을 실천해야 한다.

 

교회는 우리에게 예배를 드리면서 하나님을 향한 사랑을

창의적으로 표현할 기회를 정기적으로 제공한다.

아울러 이웃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우리 또한 있는 그대로 사랑받을 기회를 준다.

이것이 교회가 지닌 가장 깊은 가치이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는 교회는 하나님 사랑뿐만 아니라

이웃 사랑의 삶이 있습니다.

우리의 신앙은 교회로만의 부르심이 아닙니다.

교회에서만 제자로 살아가는 삶이 아닙니다.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신 하나님의 계획을 알기에,

더 깊이 세상으로 들어가 이웃 사랑을 실천해야 합니다.

우리는 주님이 가라 하신 곳이 선한 곳임을 인정해야 합니다.

 

반드시 균형 있는 그리스도인은 교회중심적인 삶을 살지만

세상을 향하여 열려 있는 선교자적 삶이 필요합니다.

오늘 손을 펴서 세상을 향하여 내밀어 보십시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0 포기하지 않기 kccchurch 2016-07-14 1757
29 높은 부르심 kccchurch 2016-07-12 1495
28 약함의 자리 kccchurch 2016-07-11 1469
27 영혼에 기쁨이 넘치는 결혼은 kccchurch 2016-07-08 1473
26 감 사 kccchurch 2016-07-01 1473
25 치 료 kccchurch 2016-06-30 42751
24 기쁨과 평안 kccchurch 2016-06-17 1452
23 슬픔에서 기쁨으로 kccchurch 2016-06-13 1758
22 사랑은 고통 kccchurch 2016-06-09 1919
21 육적 본성대로 산다면 file kccchurch 2016-06-01 1898
20 무엇이 죽음에 이르는 병인가? kccchurch 2016-05-11 1992
» 높은 부르심 kccchurch 2016-04-19 2096
18 지혜의 근본 file kccchurch 2016-04-06 2180
17 세상의 인기를 포기하라 kccchurch 2016-03-30 1864
16 뱀의 혀에 넘어가지 않으려면 file kccchurch 2016-02-17 1985
15 권 위(權威) file kccchurch 2016-01-20 1934
14 불화를 회복하고 싶습니까? file kccchurch 2015-12-19 1971
13 감사하는 삶을 살라 kccchurch 2015-11-19 1965
12 주님 오시는 날 kccchurch 2015-11-18 1906
11 변화의 가능성 kccchurch 2015-11-18 1957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