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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설교

사랑으로 헌신하라

조회 수 870 추천 수 0 2016.09.02 13:59:36

우리는 평생을 교회에 출석하고도

여전히 외로움과 단절감을 느낄 수 있다.

하나님의 눈으로 그를 보아야 한다.

언젠가 그와 함께 천국의 삶을 누릴 것을 생각해보라.

우리가 그리스도에게 헌신하듯

서로에게 헌신하여야 한다.

 

하나님의 눈으로 그를 보아야만

서로를 섬기고, 함께 고난 받을 수 있는

깊은 수준의 관계로 들어갈 수 있다.

 

교회 안에서의 표면적인 인간관계에

실망을 느끼고 계십니까?

하지만 분명 우리들은 서로의 동역자요,

하나님이 맺어주신 영적 형제들입니다.

 

다만 관계의 밑바탕에 하나님의 사랑이 부족할 뿐입니다.

형제의 연약함이 곧 우리 자신의 연약함이 되고

그의 강성함이 곧 우리 자신의 기쁨과 자랑이 되도록

하나님 아버지의 눈으로 서로를 바라보십시오.

그리고 먼저 다가가 사랑을 보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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